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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용두레 석신제 개최_ 경호강

高山 | 2011.05.24 17:08 | 공감 0 | 비공감 0
































































용두레 수석회(1952년생 용띠 수석인 모임)는
2011,5,22일 제4회 석신제 및 나눔의 시간을 경남 경호강변에서 가졌다.

이번 석신제는 용두레가 탄생된 지 5년이 되었으나, 2009년 김천에서 수석 전시회 행사 관계로 그 해는 실시하지 않아서 4번째 맞는 행사이다.

특히 내년은 회원들 모두가 똑같이 환갑을 맞는 나이이다. 그리하여 이들은 환갑기념 수석대전을 공동으로 치루겠다는 계획 아래 이번 만남을 더욱 공고히 하고, 더 단합하고자 하는 의미를 부여하고 만났다.

용두레 박철수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깔끔하면서도, 의젓한 중년의 멋이 묻어난 분위기였다. 이재혁 용두레 회장은 회원들에게 “보다 더 화합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대비하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는 인사말을 전했다. 제1부 식순으로 석신제가 약20분 동안 간단하게 진행되었다. 양은규(서울)부회장이 축문을 낭독했고, 아헌제관은 이두출(경남)부회장이, 종헌제관은 안군환(전남)부회장 등 전국 각 시,도에서 모인 회원들이 경건한 자세로 예를 지냈다.

미래사회에 있어 쇼셜 네트워크가 강하게 요구 될수록, 조직의 끈을 묶고 소통을 위한 인적 오프라인 매체인 석신제는 행사의 화두이다. 그 화두를 풀어가면서 행하는 절차는 화합과 단합을 의미한다. 자칫 핵심을 저버리고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는 행사문화에 있어 구성원간의 조직 일체감에 필요한 최소한의 규범적 예식은 다양성이 요구되는 사회일수록 더욱 필요한 것이다.

이날 회원들은 푸짐한 음식을 먹으면서 모두 하나가 되어 나눔의 시간도 가졌다.

오후 들어 탐석을 한 후 이양수(전북), 이준필(경기), 김병문(충북), 이대규(대전)회원들이 탐석 결과 심사평을 했다.

용두레 회원 중에는 수석계에서 많은 일을 했거나, 현재 하고 있으며 중책을 맡는 자들도 많다,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년령 층에 있는 만큼 그들은, 열성과 집념에 찬 행동으로 보다 큰 로드맵 아래 서로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즐겼다.

(사진 촬영에 수고해준 황준진 친구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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