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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총동문회 활동전개

高山 | 2011.08.18 15:30 | 공감 14 | 비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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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동문회는 제8대 박철수 동문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알차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금년들어 선문대학교 졸업식 참여를 시작으로 학교와 동문회간 유대관계 개선, 동문회 신문발송. 카렌다 전달. 동문회소식 우편 송달 등 지속적인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동문회 2010년4월6일 임원 모임에 있어서는 사무총장 진행 하에 4월17일 걷기대회 성공을 비는 선문대 동문회임원 단합대회건, 5월16일 걷기 대회건 등 동문회 발전과 화합을 위한 회의를 배방면 안터덕에서 당일 오후 7시에 가졌다.

이날 참석자는 박철수(선문대 총동문회장), 송묘숙(수석부회장), 오규영사무총장(선문대교수), 유기준(아산시 시의회 의원.현 부회장), 박준호(성16회 회장),권안식(자유선진당 아산시 분과 위원, 현부회장), 최백운(세화푸드대표이사, 현부회장), 차태규(세일로 사장, 현부회장), 김세환(최고지도자 과정 책임자), 사승기, 한원수(선문대 기숙사 관장), 오용선(선문대학교 신문사 대표), 문선영선문대교수(현부회장)등 25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박철수 총동문회 회장은 “동문회의 산적한 제반 안건들을 하나하나 차분하게 처리해 가고 있음을 보고하고, 임원들의 마인드와 제안들이 동문회의 깊은 씨앗이 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동문회에서 기획하는 금년도 중요한 사업 중 하나는 선문대학교 교내에서 선문대학교를 창설한 창설자의 기념탑을 세우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기념탑 장소는 아직 위치나 형태. 면적 등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 기념탑이 세워진 장소는 앞으로 선문인들이 걷고 싶은 장소가 될 것이며, 누구나 한번 쯤 방문한 사람이라면 기념사진이나, 추억이 될 만한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가 되게 만들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구체적인 시안은 박철수 동문회장이 총장에게 건의하여 그 결과에 따라 세부적인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동문회 관계자는 전했다.

<조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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