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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건학 제38주년, 개교24주년 기념식 축사

高山 | 2010.10.27 20:18 | 공감 34 | 비공감 0

반갑습니다. 여러분 !

교정에 나무잎이 하나둘 물들고 있는 것을 보니 웬지 모르게 마음이 바빠지는 계절입니다.

오늘 선문대학교 건학38주년이자, 개교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돌이켜보면 38년전 수택리에서 선문대학교가 시작될 때, 학교장소는 연수원 강당하나였습니다. 이 강당이 학교이자 교실이었던 시절을 생각해보면 저의 말은 이제 아주 먼 옛날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웅장한 켐퍼스를 가지고 세계로 향하고 있는 모교가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이처럼 모교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창립자의 숭고한 이념을 받들고 열과 성을 다 받친 과거에 학교관계자 여러분과 그리고 미래의 꿈을 현실로 실현시키고자 하는 김봉태 총장님, 휼륭하신 교수님과 임직원이 있었고, 면학의 열을 지피고 있는 학생들이 하나가 되고있기 때문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대학은, 자유와 신앙, 그리고 평화를 근간으로 인류가 추구해야할 행복권과 가정에서의 순결을 최고로 가르치고 있는 특화된 대학으로서, 폭넓은 정보화 체계를 갖추고서 더 넓은 세계로 향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우리가 미래수요에 대응해 가자면, 학교와 동문, 그리고 학생들이 힘을 모아가야하며 제각이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가지고 맡은 바 분야에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글로벌시대에 있어 수적으로 우열을 가리는 시대는 끝났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학교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학교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모교를 사랑하는 동문여러분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건학38주년이며, 개교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끝으로 일기 변동이 아주 심한 때입니다.

이런 계절에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 10, 28 선문대 총 동문회장 박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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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수총동문회장, 김봉태총장, 석준호이사장, 학생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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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건학 38주년, 개교 24주년 기념식 개최<세계닷컴>_세계일보
  • 입력 2010.10.29 (금) 10:19
3자녀 이상 입학 학부모에게 감사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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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닷컴]선문대학교(총장 김봉태)는 28일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선문학원 이사장, 역대 총장, 총동문회장, 교직원, 학생 등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학 38주년, 개교 24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백광현 사무처장사회로 3자녀 입학 학부모에게 감사패 수여, 20년 및 10년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 김봉태 총장 기념사, 석준호 이사장 격려사, 박철수 총동문회장 축사, 축하공연, 케잌 커팅 등으로 진행됐다.

    김봉태 총장은 “우리나라 대학중 외국인 유학생 비율 1위 대학으로 자리를 굳혔으며, 졸업생들은 세계 곳곳에서 선문의 이름을 드높이고 있다”라고 하면서 “1만여명의 구성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21세기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자”라고 기념사를 하였다.

    석준호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선문대학교는 창의적인 역량을 갖춘 인격자를 길러내는 요람이며, 주류적인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건학 38주년인 우리대학은 완숙미를 향하여 다시 정진하여 거듭 태어나는 건학 기념일의 출발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선문대학교는 애천(愛天), 애인(愛仁), 애국(愛國)의 건학이념으로 설립됐다. 특히, 99년부터 3자녀 이상을 입학시킨 학부모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여 왔는데 올해는 5가정이 감사패를 수여받아 올해까지 141가정이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39개국 119개 대학과 연구와 학생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46개국 1,200여명의 유학생이 재학하고 있어 작은 지구촌을 연상케 하고 있다. 현재 8개 단과대학 및 8개 대학원에서 미래를 이끌어 갈 10,000 여명의 학생이 학문탐구에 열정을 쏟고 있다.

    안신길 기자 ejournal@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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