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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6 총동문회장 박철수 인사말

高山 | 2010.06.25 08:55 | 공감 34 | 비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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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6 총동문회장 선문대신문 인사말

요지)

지금 선문대학교 동문회는 동문들이 끈을 놓지 않도록 소속감과 동질감을 갖도록 하며, 다음 세대들이 꽃을 피울 수 있게 씨앗의 역할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선문대학교 동문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0년 동문회는 현실을 돌아보며 새로운 버전을 가지고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조직이 살아남고 동문들이 바라는 다양한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대 사회의 흐름에 맞춰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구호만 외치며 제도권 안에서만 안주하려는 조직은 경쟁에서 낙오가 됩니다. 빠르게 변모하는 시대에 있어서도 가슴으로 대하는 마음가짐으로 동문 한사람 한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여러 사람들의 중지를 모아가겠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상대방을 인정하지 않거나 무시하면 하나 되기가 어렵습니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빠른경제’,즉 ‘Fast Economy’를 강조함으로써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대에서는 신속하게 대응하는 조직만이 살아 남는다고 했습니다. 빠른 대응력을 가진 조직만이 이 시대에 주인 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선문대학교 동문들은 연령층으로 보아 아직도 사회적인 기반을 잡을 만한 시기가 도래되지 않아 동문회에 대한 관심들이 많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사항에서 제8대 선문대학교 동문회는 이들이 동문과의 끈을 놓지 않도록 소속감과 동질감을 갖도록 해주는 것이 최우선 과제로 잡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들이 꽃을 피울 수 있게 씨앗이 되어주는 것이 목표라 할 것입니다.


동문회비가 단절된 어려운 여건에서 출발한 제8대동문회


현재 동문회비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원천적으로 4년간 단절되었습니다. 동문회 조직도 체계적으로 정비중에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어려운 여건 아래 제8대 동문회는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동문회 사무실에서는 우리대학교를 졸업한 졸업생들에 대한기초적 관리로서 대대적인 전산화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졸업생들의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등을 전원 데이터 베이스하여 회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졸업생들의 변동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각 동문 간 우열의 개념이 아니라, 차이의 개념으로 생각하며 구조적인 피라밋트 형태를 취해 선후배, 동료간의 동질감을 갖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0년은 우리 모두가 뜨거운 가슴으로 자긍심을 갖고 힘을 합쳐 가야 할 시기입니다.


여러 동문들께서 현재 열악한 동문회에 관심을 보여주세요. 배려와 애정의 손길로 참여해 주십시오. 동문 여러분들께서 응원해주신다면 어느 대학 동문회 못지않은 단단한 조직력과 깊은 끈을 이어갈 것입니다. 선문인의 건학 이념인 ‘애천․애인․애국’ 이란 산을 가볍게 넘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문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 6 선문대학교 총동문회 회장 박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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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건학 38주년·개교 24주년 기념식’ 개최

‘애천·애인·애국’ 건학이념...국가와 지역사회 지도자 배출 ‘앞장’

선문대학교(총장 김봉태)는 28일 오후 2시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건학 38주년·개교 2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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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총장 김봉태)는 28일 오후 2시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선문학원 이사장, 역대 총장, 총동문회장, 교직원,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학 38주년·개교 2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백광현 사무처장의 사회로 △ 3자녀 입학 학부모에게 감사패 수여, △ 20년 및 10년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 △ 김봉태 총장 기념사, △ 석준호 이사장 격려사, △ 박철수 총동문회장 축사, △ 축하공연, △ 케잌 커팅 등으로 진행됐다.


선문대학교는 애천(愛天), 애인(愛仁), 애국(愛國)의 건학이념으로 국가와 사회가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건학이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지난 1999년부터 3자녀 이상을 입학시킨 학부모에게 감사패를 수여해왔으며 올해 5가정이 감사패를 수여받아 올해까지 141가정이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특히 39개국 119개 대학과 연구와 학생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46개국 1,200여명의 유학생이 재학하고 있어 작은 지구촌을 연상케 하고 있다.


여기에 38년의 역사 속에서 충남지역 명문사학으로 성장하고 있는 선문대학교는 국가와 지역사회의 훌륭한 지도자를 배출하고 있다.


김봉태 총장은 기념사에서 “우리나라 대학 중 외국인 유학생 비율 1위 대학으로 자리를 굳혔으며, 졸업생들은 세계 곳곳에서 선문의 이름을 드높이고 있다”며 “1만여명의 구성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21세기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자”고 밝혔다.


이어 석준호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선문대학교는 창의적인 역량을 갖춘 인격자를 길러내는 요람이며, 주류적인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건학 38주년인 우리대학은 완숙미를 향하여 다시 정진하고 거듭 태어나는 건학 기념일의 출발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학교에는 현재 8개 단과대학 및 8개 대학원에서 1만여명의 학생이 학문탐구에 열정을 쏟고 있다.

http://today21.co.kr/news/viewnews.asp?no=40154&part=total

이재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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