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PCS패밀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해오름 숲으로 초대합니다. _ 청완 김석

高山 | 2009.06.18 16:16 | 공감 39 | 비공감 0

untitled-4


서울의 애석인 고산 박철수님의 소안도 특유 수림소장석을 제재로 시를 썼다.

돌 속의 숲에 원광처럼 비치는 햇살이 瑞光千丈을 연상케 했다. 그 빛을 바라

내처럼 시를 쓰는 초로인생은 매미의 생애가 아닌가 하고, 그러나 어린 시

절 이슬의 맑음이 얼마나 영롱했는가를 추억하면서, 숲속의 아침이 좋겠다는

소장자의 제언도 있었지만, 해오름숲으로 초대라 題하여 썼다.

이 제목은 앞으로 발간될 필자의 산문집 이름이기도 하다.

* 청완 김석 * 2007.8.27 作

공감 비공감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이전글pcs114.net 는 pcs 패밀리로 명칭 변경高山2009.06.18 10:24

sitemap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