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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부석- 암형

高山 | 2012.08.04 17:40 | 공감 0 | 비공감 0
인도네시아   28 * 18* 19
 


 

모진 풍상에 할퀸 자국 패이고 또 패여 이젠 아픈 가슴이 기쁨으로 승화되었다. 갈매기도 없는 빈 바닷가에는 서글픈 해조음뿐...

天涯에 버림받은 망부석이 되어 기다림도 숙명인 양, 속으로만 울먹이면서 말 한마디 못한체 억년을 침묵한다.

천만년을 두고 하루같이 기다리는 임인데 오지않는 님을 기다리며 슬픔만 되씹는다.

 

                                                                          크기: 15*26 * 14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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