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PCS패밀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PCS가족은 세무. 회계분야에 전문 가족입니다.

 

큰 아들은

서울 명륜동에 있는 성균관 대학교 경영학과 졸업했으며,

2007년 세무사 자격을 취득한 뒤 이어서 2009년 회계사 자격을 취득 후 현재 빅4 회계법인에서 과장 직책을 가지고 회계감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은 아들은

서울 신촌에 있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10년 세무사 자격을 취득하고, 현재 감사원 재직, 국가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25년 동안 지방세 분야에서 법인조사, 세금부과, 징수, 체납업무 등 세무전반에 대한 실무업무를 거쳐 세무과장으로 재직했고, 2013,1,1일 자 퇴직 후 현재 회계업무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우리 집 가족은 나, 남편, 자녀 2명입니다.

가장이신 홈피운영자(남편)는 과거 36년간 서울시 공무원으로 재직했던 모범적이고 교과서적인 분입니다.
 

 

 

가정에서는 2008년에 작고하신 시어머니를 매일 전화로 챙겼던 효자요, 아이들 교육에 관심을 갖고, 길잡이 역할을 하는 충직하신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공무원 시작과 같이 하는 오랜 연륜을 가진 수석 취미는 이미 전문가의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수석 인터넷사이트도 자유자재로 다루는 등 세무직 공무원으로 오랜 경험과 실무가 있어 세법도 능통합니다.
 

요즘은 수석학에 이론과 열의를 지피고 있는 집념의 남편입니다.

 


 

큰아들 박경원

명석한 두뇌와 남을 배려 할 줄 아는 마음과 따뜻한 감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은 아들 박경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교우 관계가 원만해서 주변에 친구들이 많습니다.

 


 

한 가정의 엄마, 아내, 며느리인 나(빛고은)

어릴 적 문학소녀의 꿈을 안고서 늦깎이로 한국 수필 문인협회에 도전한 결과 신인상을 수상 수필가로 등단을 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이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길에서 길을 생각한다" 라는 수필집을 발간했지요

 

평화로운 가정은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 가족이 함께 만들어야 가야하고 노력해야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우리 홈 사이트를 이용하여 보다 넉넉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며갈 것입니다.

정서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는 대상은 역시 가족입니다.

소담하게 마련된 공간을 통해서 우리 가족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PCS패밀리 파이팅~~      

- 빛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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